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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은 이러한 예술적 상황에서 나오는 각양각색의 취향과 정서를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 새로운 예술창작물을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음”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창작물을 통해 시민들에게 치유와 충전, 발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삶에 대한 희망을 다시 꿈꾸게 하고 싶습니다.

동시에 소통의 고리가 되어 다자간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문화, 공연예술을 만들기 위해 깊이 있는 고민과 연구가 필요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원들을 보면 전문 연희자도 있고, 연희자 출신의 기획자도 있고 연구자도 있습니다.
서로 예술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전통에 기반을 둔 예술창작활동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